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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02/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최고의 활약 펼친 캐릭

맨유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페널티 골에 힘임어 1-0 승리를 기록했다.  골을 기록한 호날두의 공도 크지만, 캐릭 역시 큰 역할을 해 넀다.

캐릭은 경기 후 세탄타와의 인터뷰에서 "전반 아주 좋은 경기를 펼쳤지만, 에버턴을 상대하기는 힘들었다. 최근 몇 주간 그들이 얼마나 훌륭한 팀인지 잘 증명해온 팀이기에 그들을 상대로 승리를 할 수 있음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경기 내용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이기는 것은 아니다. 물론 1-0 결과에 만족한다. 오늘 무실점을 기록했음에 만족한다"고 밝히는 한편 "많은 찬스가 있었지만,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좋은 활약을 펼친 캐릭은 이날 경기에서 한 차례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호날두의 골을 도왔다.
    
캐릭은 “처음 페널티 상황에서 분명 접촉이 있었다. 미켈 아르테타 선수는 내 발목 걸었고 나는 그대로 넘어졌다. 나는 첫 번째 페널티에 대해 에버턴이 할 말은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두 번째 상황 역시 페널티가 주어졌어야 했다고 생각했다. 내가 볼을 몰며 달려가고 있었었는데도 졸리온 레스콧은 나를 가로막았다. 페널티킥 판정을 받지는 받지 못한 것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미드필더 캐릭은 승점 3점을 얻어 기뻐했으며, 리그 1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한 팀의 일원이 됐다는 점에서도 마찬가지로 기뻐했다.  

“(무실점 기록은) 크나큰 성취이다. 이는 우리가 그동안 얼마나 잘 뛰었는지 그리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일심동체가 되는 우리의 특성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는 무실점 기록에 매우 만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