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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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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원정에 기뻐하는 부르스

스티브 브루스가 위건 애슬레틱을 이끌고 기쁘게 올드트라포드로 돌아오는 것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위건은 최근 6개의 리그경기에서 승점 15점을 따냈으며, 이는 맨유와 애스턴 빌라보다 1점 적은 점수이다. 위건은 지난 일요일(1월11일) 홈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온두라스 출신 풀백 마이너 피게로아가 막판 헤딩슛을 성공시켜 1-0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브루스는 “우리는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팀이며, 좋은 결과들로 인해 지금 현재 자신감과 활기가 가득 차 있다.”라고 말했다. 

“최근의 경기 결과들은 환상적이지만, 결코 지난 두어달 만에 성취한 것은 아니다. 아마 지난 10개월 또는 11개월 동안 노력한 결과일 것이다.”

수요일,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릴 경기는 브루스가 이끄는 위건과 이전 클럽인 맨유 사이의 첫 번째 경기(지난 5월 맨유가 2007/08 타이틀 우승자가 된 이후)가 될 것이다. 

전 맨유 주장이었던 부르스는 “모든 사람들이 올드트라포드 원정을 기대하고 있으며, 나 역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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