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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1/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웰벡의 밝은 미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대니 웰벡이 최고의 스트라이커가 되기 위한 모든 특성들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3-0으로 승리한 FA컵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퍼거슨 감독은 19살의 웰벡이 그의 시즌 두 번째 골을 넣는 장면을 보았다.

웰벡은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60분 내내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고, 퍼거슨 감독은 맨체스터 출신의 공격수 웰벡의 밝은 미래를 점쳤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웰벡은 팀을 위해 아주 잘 뛰어주었고, 모두들 그가 가진 능력을 보았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직 성장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경기 도중 몇몇 순간에는 조금 서툰 부분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그의 플레이에 만족한다.  

퍼거슨 감독은 덧붙여 다음과 같이 말했다. “원정경기는 홈경기보다 훨씬 어렵기 때문에 (원정경기를) 경험하는 것이 그에게는 득이 될 것이다. 그는 (축구 경기를 하기 위한) 훌륭한 기질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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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서의 자질을 갖춘 웰벡

“웰벡은 팀을 위해 아주 잘 뛰어주었고, 모두들 그가 가진 능력을 보았을 것이다. 그는 아직 성장하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경기 도중 몇몇 순간에는 조금 서툰 부분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그의 플레이에 만족한다. 원정경기는 홈경기보다 훨씬 어렵기 때문에 (원정경기를) 경험하는 것이 그에게는 득이 될 것이다. 그는 (축구 경기를 하기 위한) 훌륭한 기질을 보여주었다. 그는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고 항상 경기하는 것을 즐긴다. 잠재력은 바로 거기에 있다.

- 알렉스 퍼거슨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