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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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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득점력 회복에 만족'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팀이 사우샘프턴과의 FA컵 경기에서 세 골을 터트리는 득점력을 보인 데 대해 기쁨을 표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대니 웰벡과 나니, 대런 깁슨의 골로 사우샘프턴에 손쉬운 3-0 승리를 거뒀다. FA컵 4라운드에 진출한 맨유는 토트넘 홋스퍼를 올드 트라포드로 불러들여 대결하게 된다.

맨유가 국내 대회에서 2골 이상을 터트린 것은 12월 초 열렸던 칼링컵 블랙번전에서의 5-3 대승 이후 처음이다. 퍼거슨 감독은 특히 깁슨이 계속해서 길어지고 있는 득점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데도 기뻐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득점 기록은 꽤 오랜만"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우리는 너무 많은 찬스를 놓쳤다. 하지만 최소한 사우샘프턴과 비교해 볼 때, 더 높은 성공률을 보였다."

"대런이 (득점을) 시작한 것을 보게 되어 기쁘다. 올 시즌 전 선수단에 골이 고르게 분포되고 있다. 올 시즌 14명의 선수가 골을 기록했다는 사실은 무척 유익한 일이다."

사우샘프턴은 매튜 패터슨이 네마냐 비디치와의 충돌 끝에 퇴장당한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무너졌다. 데이비드 맥골드릭은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핸드볼 파울을 범하며 페널티 킥을 헌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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