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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압승에 기뻐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웨스트 브롬전의 완전한 압승은 맨유의 무자비한 성향이 돌아왔다는 확실한 신호라고 생각한다. 

화요일 저녁, 호손스에서 맨유는 웨스트 브롬을 5-0으로 간단하게 제쳤으며 11경기 연속 무실점이라는 역사를 세웠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카를로스 테베스가 전반전에 골을 넣어 맨유에게 승리의 길을 열어주었으며, 이 후 네마냐 비디치가 세 번째 골을 작렬시켰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1번째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왕성한 플레이에 기뻐했으며, 선수들이 계속해서 그런 무자비함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     

퍼거슨 감독은 오직 MUTV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이번시즌에서는 볼 수 없었던 팀의 무자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앞으로의 계획 때문에 예전의 기세가 돌아오기를 바랐고 그렇게 될 것이라 예상했다. 오늘 결과는 이를 증명하는 첫 번째 징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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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승리의 의미

“나는 이번시즌에서는 볼 수 없었던 팀의 무자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앞으로의 계획 때문에 예전의 기세가 돌아오기를 바랐고 그렇게 될 것이라 예상했다. 오늘 결과는 이를 증명하는 첫 번째 징조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