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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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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결승전에도 신예 기용'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3월 1일이 팀의 유망주들에게 특별한 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칼링컵 결승 진출에 기여한 선수들에게 보상을 하겠다는 것.

맨유는 결승전에서 번리 혹은 토트넘과 상대하게 되며, 이로써 퍼거슨 감독은 국내 대회 결승에 14번째(준결승은 15번)로 진출하게 됐다. 이는 퍼거슨 자신도 자랑스럽게 여기는 값진 기록이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는 대단한 기록"이라며 "클럽은 오랫동안 준결승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선수들은 다시 한 번 자랑스러운 일을 해냈다."

"웸블리는 특별한 장소다. 그곳에서 치른 결승전 기록은 엄청나다고 생각한다. 그저 대단한 경험을 한 데 만족할 수도 있겠지만, 그 기회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결승전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3월 1일의 결승전은 조니 에반스와 대런 깁슨, 하파엘, 대니 웰벡 등 맨유의 수많은 유망주들에게 특별한 경기가 될 전망이다. 이들은 더비 카운티와의 1,2차전에 모두 선발 출전하며 팀의 결승행을 돕기도 했다.

"결승전에 출전하기는 언제나 어렵다. 어린 선수들은 지금까지 환상적인 활약을 펼쳤고, 분명 결승전에서도 기회를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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