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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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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을 마친 베르바토프

최근 물오른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올드 트라포드에서는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호흡을 맞추고 있는 동료들은 자신이 함께 뛰어본 선수들 중 최고라는 찬사를 보냈다.

베르바토프는 행복을 느낄만한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그는 미들즈브러전과 첼시전, 볼턴 원더러스전, 토트넘 홋스퍼전,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이 중 세 골은 경기의 결승골이었다)에서 골을 기록하며 올 시즌 두 자리 득점을 기록했다. 또한 프리미어리그에서 9개의 어시스트를 기록, 어시스트 선두에 올라있다.

베르바토프는 ManUtd.com와의 인터뷰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휘하에서 특유의 플레이스타일을 발휘할 수 있었기에 이러한 활약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이곳에 완전히 적응한 것 같다. 솔직히 말해서, 라커룸에 들어서던 순간부터 그런 기분이었다. 동료들은 모두 대단하다. 이곳에 몇 년은 있었던 것 같다. 나는 곧장 팀의 일원이라고 느끼기 시작했고, 꽤 일찍부터 호흡이 맞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느낌이 나에게는 커다란 의지가 됐다. 편안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라운드 안팎에서 적응할 수가 없다. 하지만 나는 이곳에 쉽게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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