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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맨유는 모든 선수들이 꿈꾸는 챔피언스 리그와 프리미어 리그에서 우승했지만 다른 하나는 놓쳤다. 이제 내가 맨유에 왔다. 나는 다른 트로피 역시 원한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22/01/2009  Report by Steve Bartram

베르바토프, 우승을 위해 장전!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맨유에서의 첫 시즌에 최소한 두 개의 주요(대회) 우승 트로피를 얻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베르바토프는 지난 시즌 토트넘에서 칼링컵 우승을 일궈냈고, 이제 맨유를 도와 2008년의 더블 달성을 재현하여 그의 메달 콜렉션을 늘리려 하고 있다. 

베르바토프는 잡지 Four Four Two와의 인터뷰에서 “맨유의 일원이 된다는 것은 작은 나라 출신인 나에게는 굉장한 일이다.”라며 “토튼넘에서의 2년 동안 나는 많은 것을 성취했지만, 지금 나는 이적해 여기에 있고, 맨유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챔피언스 리그에 진출해 있다. 그들은 챔피언이고 훌륭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지난 시즌, 맨유는 모든 선수들이 꿈꾸는 챔피언스 리그와 프리미어 리그에서 우승했지만 다른 하나는 놓쳤다. 이제 내가 맨유에 왔다. 나는 다른 트로피 역시 원한다.”

베르바토프는 12월에 맨유의 일원으로 화이트 하트 레인(토트넘 구장)을 방문했을 때 주로 부정적인 반응을 받았고, 이번달 말에는 FA컵에서 또 한번 토트넘과의 경기를 갖게 되지만 베르바토프는 토트넘과 화해하고 싶어한다.

27살의 스트라이커, 베르바토프는 “토트넘은 나에게 영국 축구에서 뛸 기회와 내 능력을 보여줄 기회를 주었다.”라며 “나는 정말 토트넘이 나에게 해준 모든 것에 감사하며,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결국 나는 (팀을) 옮겨야 했다. 나는 단지 발전하고 싶었다. (구단에서) 퍼거슨 감독이 나를 원한다는 말을 전했을 때 나의 대답은 ‘Yes’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