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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은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토록 어린데 말이다. 그는 모든 일을 냉청하게 처리하는 침착함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플레이를 해낸다."

- 웨인 루니

27/02/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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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웰벡의 침착함 대단해'

웨인 루니는 대니 웰벡이 아주 중요한 경기에 대처할 수 있는 정신력을 가진 선수라고 평가했다. 또한 일요일 열리는 칼링컵 결승전에서 웸블리를 누비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 시즌 칼링컵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출전 명단에서 제외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루니와 웰벡, 카를로스 테베스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경기에서 맨유의 최전방을 맡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루니는 자신이 공격진의 한 자리를 차지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도, 웰벡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내렸다.

루니는 ManUtd.com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필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좋은 동료이며, 팀에 합류한 이후 아주 잘해주고 있다"는 것.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토록 어린데 말이다. 그는 모든 일을 냉청하게 처리하는 침착함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플레이를 해낸다."

"팀을 위해서 대단히 좋은 일이다. 그가 일요일 경기에 나설 수 있다면, 웸블리에서 뛰는 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거라고 확신한다. 그는 누구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그 나이에는 너무 많은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저 경기에 나서 축구를 하고 싶을 뿐이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의 결승 진출을 이뤄낸 선수들을 결승전에서 기용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루니는 자신이 결승전에서 선발 출전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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