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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1/02/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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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교훈을 준 경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블랙번 로버스와의 경기를 통해 맨유가 "필사적으로 싸워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고 밝혔다.

지금부터 쉬운 경기는 없다. 그리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8번째 리그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13번의 전투를 더 치러야 한다.

웨인 루니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로케 산타 크로스가 동점골을 터트리며 블랙번 로버스의 기를 살렸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멋진 프리킥이 승리를 확정지었지만, 올드 트라포드에서 보기 드문 팽팽한 경기였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에게 교훈을 준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이 리그가 어떤 것인지 말해줬다. 이처럼 힘든 경기가 남아있는 이상 리그 우승을 예상해서는 안 된다."

"블랙번은 리그 하위권에 처져 있다. 그럼 올드 트라포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거라 생각하나? 그들은 목숨을 걸고 싸웠다. 그것이 바로 11위 이하로 처져 있는 모든 팀들에게서 예상되는 모습이다. 그들은 모두 목숨을 걸고 싸운다. 그런 일들이 벌어지기 때문에 이 리그는 정말 힘든 곳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리그 우승을 차지할 거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는 무시하고 있다. 우리가 매 경기에 집중해야 한다는 값진 교훈을 줬다. 하위팀들이 생존을 위해 싸우는 것처럼, 우리도 필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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