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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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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젋은 시절 긱스가 제일 빨라'

“긱스가 제일 빨랐지. 아, 물론 지금 말고 젊을 때!”

올해로 무려 23년째 맨유를 이끌고 있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 지금까지 그를 거쳐간 맨유 1군 선수들의 숫자만해도 백 여명이 훨씬 넘는다. 그렇다면, 그 중 가장 빠른 선수는 누구였을까.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맨유> 한국판 3월호와의 특별 인터뷰에서 “함께 일했던 선수 중 가장빠른 선수는 누구였나?”라는 베이징 올림픽 100m 금메달리스트 우사인 볼트의 질문에 “라이언 긱스와 안드레이 칸젤스키스”라고 답했다. 퍼거슨 감독은 “100m 달리기만 놓고 보면 수비수 개리 팔리스터가 가장 빨랐다”고 밝힌 뒤 “하지만 축구적인 의미에서 빠른 선수를 꼽으라면 칸첼스키스와 젊은 시절의 긱스가 최고”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앤디 콜, 폴 파커, 안데르송, 리오 퍼디난드, 리 샤프 등도 무척 빨랐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발간된 <인사이드 맨유> 한국판 3월호는 영국 본지 200호 출간 기념 ‘특별 소장판’으로 꾸며졌으며 퍼거슨 감독 특별 인터뷰, 역대 최고 스타 선정, 긱스-베컴 등 맨유 스타들의 어린 시절 희귀본 사진 등이 담겨있으며,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내용의 호날두 단독 인터뷰 내용을 담고있다. 또, 한 달간 정기구독을 신청한 독자 중 1명을 선정, 박지성 친필싸인 맨유 홈 경기 유니폼, 퍼거슨 감독 자서전 등을 경품으로 선사한다. [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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