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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02/2009  Report by Adam Bostock

스페인전을 기대하는 리오

리오 퍼디낸드는 수요일 저녁에 열릴 유럽의 강자,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그가 클럽에서 보여준 견고한 경기력을 이어가기 바란다.

리그 13경기 연속 무실점 기록을 가진 맨유의 수비수로서 리오는 스페인에게 단 한골도 내주고 싶어하지 않는다. 특히 공격수로 뛸 것 같은 리버풀의 스트라이커 페르난도 토레스에게는 말이다.

리오는 “지난 여름 유로2008 우승을 거둔 스페인과의 경기는 우리(영국)을 시험하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페인 진영을 구성하는 선수들을 보면, 그들은 (세계 최고는 아니라도) 유럽 최고의 팀이다. 그러나 우리는 역시 훌륭한 진영을 구성하고 있다. 독일 월드컵에서 우승한 후 우리는 지구상에 있는 어떤 팀이라도 이길 수 있다고 믿는다.”

리오는 스페인과의 친선경기에 앞서 영국 국가대표로 차출된 두 명의 맨유 선수 중 한 명이다. 컨디션이 좋은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이 리오와 함께 차출됐지만 웨스 브라운, 벤 포스터, 오언 하그리브스, 게리 네빌 그리고 웨인 루니는 모두 부상문제로 인해 차출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