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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저브 리그
모스 레인, 앤틀린챔; 2월 12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
파비우 PK (26), 마체다 PK (64)

볼턴 원더러스 0

18/09/2012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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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저브팀: 맨유 2 볼턴 0

맨유 리저브팀은 현지 시각으로 12일 밤 열린 경기에서 전반전과 후반전 나온 파비우와 페데리코 마체다의 페널티 킥에 힘입어 홈에서의 리그 첫 승을 거뒀다.

알틀린챔 모스 레인 그라운드에서 열린 경기에서 벤 포스터는 경기 시작 3분 만에 두 차례의 선방을 선보이며 상대의 공격을 막아냈다.

첫 번째로 나온 볼턴의 미드필더 로버트 시전스의 슈팅은 무난했지만, 두 번째의 슈팅은 무척 날카로웠다. 수비수들이 공을 놓친 사이, 포스터는 뒤로 물러선 뒤 묘기에 가까운 점프를 선보이며 샘 셰리던의 중거리 슈팅을 쳐냈다. 재차 떨어진 공은 다시 볼턴에게 흘러갔으나, 다행히도 올리버 길이 상대 스트라이커 자블론 캠벨을 막아서 공격이 무산됐다.

볼턴의 세 번째 슈팅이 나온 뒤부터는 흥미진진한 경기가 진행됐다. 맨유는 빠른 역습으로 골을 노렸다. 포스터가 리 마틴에게 흘려준 공이 마체다에게 연결됐고, 이어서 호드리고 포제봉이 슈팅을 시도한 것.

그리고 26분, 파비우가 값진 골을 만들어냈다. 그는 골키퍼 아담 보던을 속이는 페널티 킥으로 팀의 첫 골을 뽑아냈다.

페널티 킥을 얻어낸 것은 리처드 에커슬리였다. 그는 볼턴의 페널티 박스 안에서 크로스를 연결한 후, 졸탄 하사니의 반칙에 걸려 넘어졌다. 마체다가 카메론 스튜어트에게 뒤꿈치 패스를 연결, 에커슬리가 파고드는 지역으로 패스를 찔러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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