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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9/2012  Report by James Tuck

다시 유럽 무대로

맨유의 수석코치는 마이크 펠란은 챔피언스리그에서 자신이 유럽 최고의 팀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상대와 마주할 순간을 고대하고 있다.

12월 올드 트라포드에서 올보르와의 2-2 무승부를 거두며 조별리그를 마감한 맨유는 이후 치른 16경기에서 단 1패만을 기록했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으며, 두 개의 컵대회에서도 생존해 있다. 그러니 산 시로에서 열리는 이탈리아의 챔피언 인터 밀란과의 16강 1차전을 앞두고 있는 팀의 자신감은 하늘을 찌를 듯하다.

펠란은 ManUtd.com의 인터뷰에서 "우리에게 아주 좋은 시기에 유럽 대회가 재개되었다"고 평가했다. "우리는 컵대회와 프리미어리그에서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는 유럽 무대에서 중대한 대결을 펼치게 됐다."

"우리는 대단한 기록을 쌓아온 감독이 이끄는 유럽 최고의 클럽 중 하나와 맞붙게 됐다. 그러니 양팀 모두에게 대단한 도전이 될 것이다."

인터 밀란의 감독 주제 무리뉴는 포르투와 첼시를 거치며 맨유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지도자다. 가뜩이나 흥미진진한 대결에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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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도전을 향해

"챔피언스리그에서 우리는 할 수 있는 데까지 도전할 것이다. 우리는 이미 한 차례 성공을 맛봤고, 다시 한 번 같은 일을 해내고 싶다. 지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 업적이 얼마나 환상적인 것인지를 깨달았다. 그러니 더욱 열의에 불타고 있다."

"팀이 모든 선수들이 경기에 나설 수 있고 몸 상태가 완벽하다면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가장 어려운 일은 제대로 된 팀을 선발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건 감독의 일이다!"

- 마이크 펠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