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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맨유한국어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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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토로한 박지성

경기를 치르고 나오는 박지성의 표정은 생각보다 밝지 않았다. 83분간 맹활약을 선보이며 팀의 0-0 무승부에 기여한 뒤, 담담한 표정으로 믹스트존에 들어서 산 시로 원정에 대해 한국어와 영어로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25일(이하 한국시간) '2008/2009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인터 밀란과의 1차전 경기에 선발출전한 박지성은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라 생각했다. 우리에게 몇 차례 좋은 공격찬스가 있었는데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한 것이 아쉽다. 나 역시 생각보다는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하지 못한 것 같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이 날 이탈리아 밀라노 원정에서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인터 밀란을 상대로 0-0 무승부를 거둔 맨유는 인터 밀란을 3월 12일에 홈인 올드 트라포드로 불러들여 2차전 경기를 치르게 된다. 박지성은 "2차전 경기가 우리 홈에서 치러지는 만큼 훨씬 더 좋은 상황에 있다고 생각한다. 좀 더 공격적으로 경기를 풀어나가면 다음 경기에서는 만족할 만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잃지 않는 모습이었다.

다음은 경기 후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전문

산 시로 원정이었다. 경기를 마친 소감은.
- 어려운 경기였다. 득점찬스를 살리지 못하고 골로 연결되지 않은 점이 무척 아쉽다. 하지만 원정경기에서 비기고 돌아가는 만큼 홈에서는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승점 3점을 얻고 돌아가지 못해 아쉽지만 더 좋은 결과를 기약하겠다. 이기려고 노력했지만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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