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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ed By Dongh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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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전을 기다리는 박지성

24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주세페메아차 경기장에서 개최되는 인터밀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2008/200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전 출전이 유력한 ‘산소탱크’ 박지성이 자신과 맞대결을 펼칠 ‘이탈리아 최강’ 인터밀란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경기를 하루 앞둔 23일, 호날두, 루니, 베르바토프, 테베스 등 동료들과 함께 밝은 모습으로 이탈리아 밀라노에 도착한 박지성은 앞서 가진 인터뷰에서 “인터밀란은 지난 2년동안 세리에A 우승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올 시즌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자신이 상대할 팀에 대한 경계를 나타냈다.

이어 그는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지만, 우리 (선수들)모두 대결을 기다리고 했다.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거둔 지난 시즌을 돌아보면 우승을 하기까지 몇몇 어려운 팀들과의 대결을 거쳐야 했고, 항상 그 때 마다 즐겨왔다”며 우승 후보 중 한 팀으로 손꼽히는 인터밀란과의 대결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특히 박지성은 16강 첫 경기를 홈인 올드 트라포드가 아닌 상대팀의 홈 구장인 주세페메아차 경기장에서 가진다는 것에 대해 “중요한 첫 경기를 원정지에서 가진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이점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본다”며 밀라노 원정 경기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될 2차전에서 상대적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경기를 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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