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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ed by 스포탈코리아 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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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맨' 박지성, 대표팀서 득점

ManUtd.kr은 박지성 선수의 득점포 가동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팬들과의 대화'를 마련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팬들과의 대화는 여러분의 질문을 수합, 박지성 선수에게 전달하여 답변을 홈페이지를 통해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여러분들의 질문은 자유게시판을 통해 접수받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게임의 흐름을 단 한 번의 바꾸는 선수를 가리켜 에이스라고 부른다. 박지성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이란전에서 위기의 순간에 동점골을 터뜨리며 명실공히 대표팀의 에이스, 맨유의 주전선수임을 증명했다.

박지성은 11일 이란 테헤란 아자디 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의 최종예선전에 선발출장 했다. 주장 완장을 차고 테헤란 악몽을 끊기 위한 선봉에선 것이다. 물론 아시아 최강을 두고 다툼을 벌이는 이란 또한 녹록하지 않았다. 이란 선수들의 밀착 마크와 강력한 수비 때문에 박지성도 제대로 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팀의 에이스인 박지성이 활로를 뚫어주지 못하자 대표팀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 대표팀은 좌우 측면이 틀어 막히자 단조로운 긴 패스를 남발하며 경기를 어렵게 이끌었다. 결국 한국은 후반 12분에 이란의 ‘에이스’ 네쿠남에게 프리킥 골을 허용하며 리드를 내줬다. 이후에도 이근호가 골대를 강타하는 슈팅을 날리긴 했지만 이란의 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았다.

결국 경기를 원점으로 이끈 것은 박지성이었다. 박지성은 내내 침묵하다가 절체절명의 순간에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36분, 박지성은 기성용의 오른발 프리킥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고 그라운드에 떨어지자마자 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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