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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내가 뛰고 싶은 유일한 클럽이다."
- 게리 네빌

"그는 결코 포기하지 않은 결단력을 가진 남자다. 게리는 놀라운 사람이다."
- 알렉스 퍼거슨 감독

21/02/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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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 2010년 6월까지 계약

게리 네빌은 2010년 6월까지 계속되는 새로운 계약에 합의했다.

네빌은 1992년 토르페도 모스크바와의 경기에서 데뷔한 뒤 17년 동안 맨유의 충실한 일원으로서 활약해 왔다. 그는 다른 팀에서 뛰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인정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내가 뛰고 싶은 유일한 클럽이다. 그만큼 새로운 계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지난 수요일로 34세가 된 네빌은 1년간 계약을 연장한 라이언 긱스에 이어 계약을 연장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번 계약이 클럽의 정신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퍼거슨 감독은 금요일 ManUtd.com와의 인터뷰에서 "게리와 라이언, 폴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혼이다. 그만큼 게리와 계약을 연장하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네빌은 진정한 프로다. 그는 새로운 계약을 받아들 만한 자격이 있다. 그가 이곳에 있어서 무척 기쁘다."

그는 이후 금요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시 한 번 네빌에게 찬사를 보냈다.

"그의 경기력이나 추진력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그가 라이언 긱스나 폴 스콜스의 재능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더욱 두드러진다. 하지만 그는 언제나 자신이 팀에 있다는 사실을 확신시켜 주는 결단력을 갖고 있다."

"그는 1년 반 동안 부상을 겪다가 복귀하면서 다시 그런 결단력을 보여줬다. 우리는 그의 나이를 고려해서 복귀가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는 정말 환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게리가 결코 포기하는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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