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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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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을 보상받은 나니

나니는 더비 카운티와의 경기에서 팀의 4-1 대승을 이끈 자신의 골이 훈련장에서 흘린 땀의 결실이라고 밝혔다.

포르투갈 출신의 이 윙어는 전반 29분 더비의 골키퍼 스티븐 바이워터의 손을 벗어나는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의 골문을 열었다.

올 시즌 나니의 6번째 골이자, 그의 중거리 슈팅 능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는 멋진 장면이었다.

나니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아름다운 골이었다"며 "득점을 기록하게 되어 무척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매일 훈련에서 슈팅 연슴을 열심히 하고 있다. 이번에 골을 성공시킨 게 무척 만족스럽다."

"지금까지 6골을 터트렸다는 사실이 기쁘다. 하지만 더 많은 골을 원한다.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 있다. 그러면 더 많은 골을 터트릴 수 있을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지난 주말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1-0 승리를 만들어냈던 선수 중 무려 7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하지만 나니를 비롯해 새롭게 투입된 선수들 모두 한결같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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