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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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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의 대결을 기대하는 무리뉴

주제 무리뉴는 다음 주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16강에서 유럽 최고의 팀을 무너트릴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무리뉴가 이끄는 인터 밀란은 현지 시각으로 2월 24일 목요일, 맨유를 산 시로로 불러들이게 된다. 16강 2차전은 3월 10일 수요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다. 언제나 도전을 즐기는 무리뉴는 16강전이 자신의 팀을 위한 최고의 경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무리뉴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대진이 결정되기 전 나는 맨유를 원한다고 말했고, 어떤 사람들은 내가 미쳤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니까 내가 왜 유럽 최고의 팀을 원하겠냐고? 하지만 나는 맨유를 원했다. 커다란 도전이고 어려운 싸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선수들에게도 특별한 대결이다. 이번 경기에 대해서는 선수들에게 의욕을 북돋을 필요가 없다. 최고의 경기란 최고의 적을 만나는 경기다. 그리고 현재 최고의 팀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무리뉴는 퍼거슨 감독과의 대결에서 우위를 지키고 있지만, 인터 밀란은 공식 경기에서 맨유에 승리한 적이 없다. 사실 퍼거슨 감독은 무리뉴가 이끄는 팀을 상대로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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