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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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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AS기록, ‘슛이었다’

18일(이하 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2008/2009 프리미어리그 풀럼과 경기에 선발로 출전, 90분간 활약하며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인 박지성이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승리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박지성은 호날두, 테베스, 베르바토프 등과 함께 맨유의 공격을 이끌었으며, 후반 18분에는 팀의 세 번째 득점을 기록한 루니의 득점에 도움을 기록하며 150일 만에 득점 포인트를 기록했다.

박지성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고 해서 특별히 시원하다는 감정은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경기장에서 보여주면 그런(득점의) 순간이 올 것이라고 본다”며 경기 소감을 밝혔다.

다음은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전문

-오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슈팅으로 보였는데?
슈팅이었다.(웃음)

-150일 만에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그 동안 기다려온 공격 포인트인데?
어시스트를 했다고 해서 특별히 시원한 감정은 없다. (득점에 대해)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경기장에서 보여주면 그런 순간이 올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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