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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12  Report by Steve Bartram

자신감에 찬 이브라히모비치

인터 밀란의 스트라이커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챔피언스리그에서 맨유를 무너트릴 수 있을 거라 자신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현지 시각으로 24일 열리는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을 치르기 위해 산 시로를 찾았다. 2차전은 15일 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벌어진다.

맨유는 16강에서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났다. 바로 밀란 더비에서 승리를 챙기며 2위에 승점 9점을 앞선 채 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인터 밀란이 그 주인공. 스웨덴 출신의 스타 플레이어 이브라히모비치는 "지금과 같이 경기를 한다면 맨유도 누를 수 있다"고 단언했다.

지난주 토요일 볼로냐에 2-1 승리를 거두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한 인테르는 로베르토 만시니 감독의 지휘 아래 차지했던 리그 타이틀을 다시 손에 쥔다는 각오다. 하지만 이브라히모비치는 중요한 경기가 다가오면서 신임 감독 주제 무리뉴의 영향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브라히모비치는 "그는 리그 우승에 대한 우리의 마음가짐을 조금 바꿔 놓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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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에 찬 인테르

"그(주제 무리뉴)는 리그 우승에 대한 우리의 마음가짐을 조금 바꿔 놓았다. 우리는 그가 부임했을 때도 괜찮은 팀이었다. 하지만 그는 우리에게 무언가 새로운 것을 가르치고 있다. 우리는 더욱 강해지고, 더욱 나아지고 있다. 그리고 커다란 경기에 굶주려 있다."

-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