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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실점 행진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 게다가 경기에서 승리하며 얻어낸 결과라 더 뜻깊다."

"수비수뿐 아니라 모든 팀의 해낸 일이다. 우리는 치밀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함께 플레이하고 있다."

- 네마냐 비디치

09/02/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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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선두 복귀 만족스러워'

네마냐 비디치는 각국 대표팀 경기를 위해 리그가 중지되는 이번 주, 맨유가 리그 선두에 복귀하게 된 것을 반겼다.

맨유에 웨스트 햄과의 예전 두 경기에서 그랬듯, 이번에도 패했다면 최소한 2월 18일까지 리그 선두 자리는 리버풀의 몫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맨유는 무난히 승점 3점을 따내며 선두에 복귀한 채 리그 휴식을 맞게 됐다.

비디치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각국 대표팀 경기에 참가하기 전 적수들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다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몇 년간 고전했던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얻은 결과라 더욱 좋다."

비디치는 일요일 열린 경기에서 '1월의 바클레이스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다시 한 번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팀의 13경기 무실점 행진을 도왔다. 세르비아 출신의 이 수비수는 두 가지 경사에 대해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우리는 13경기 무실점을 달성했고, 나는 그 모든 경기에 출전했다. 그러니 나도 그 공헌을 인정받을 수 있는 선수 중 하나일 것이다. 게다가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

비디치는 이제 세르비아 대표팀을 위해 달리게 됐다. 하지만 오래 가지는 아닐 것이다. 현지시각으로 다음 주 일요일, 더비와의 컵대회 경기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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