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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Gemma Thompson, in Milan

팀의 정신력을 높이 산 에브라

파트리스 에브라 역시 산 시로에서 귀중한 결승골을 얻지 못한 데 대해 아쉬워하고 있다. 하지만 맨유가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지켜낼 수 있다는 자신감은 흔들리지 않았다.

맨유는 현지 시각으로 화요일 밤, 이탈리아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전반전 동안 인터 밀란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제 무리뉴가 이끄는 인테르는 하프 타임 이후 전열을 정비했지만, 맨유는 계속해서 더 좋은 득점 기회를 만들어냈다.

원정골이 터졌다면 상대를 쉽사리 따돌릴 수 있었겠지만, 프랑스 출신의 수비수는 90분 내내 팀이 보여준 정신력에 기뻐하고 있다. 그리고 2주 뒤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리는 경기에서도 다시 한 번 그런 열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에브라는 ManUtd.com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무척 좋은 플레이를 펼쳤고, 진실한 정신력을 보였다"고 밝혔다. "우리는 이곳에 수비를 하러 온 것이 아니라, 이기기 위해 왔다. 그러니 경기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만족한다."

"하지만 득점 기회가 많았기 때문에 조금 실망스럽기도 하다. 특히 전반전에는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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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정신력에 감탄한 에브라

"이제 홈 경기가 남았고,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우리에겐 그럴 만한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팬들이 우리 뒤에 있을 것이라는 걸 안다.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 파트리스 에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