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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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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을 넣은 늘 푸른 긱스

라이언 긱스가 업튼 파크에서 승리의 골로 맨유에게 승점 3점을 안겨주는 만큼 2008/09시즌의 부진을 깨는 더 좋은 방법은 없었을 것이다.

웨일즈 출신의 긱스는 드물게 오른발 슛을 시도하는데, 그는 현재까지 프리미어 리그 통산 17개의 골을 기록했다. 그의 마지막 리그 골은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이자 타이틀 우승을 확정지은 위건전에서 나왔다. - 웨스트 햄  그의 골은   증명할 수 있었다. 

긱스는 “나는 승리의 골을 넣어 그저 기쁠 뿐이다.”라고 말했으며 농담조로 “나는 매 시즌마다 오른발잡이가 되가고 헤딩슛이 발전하기 때문에 아직 헤딩골이 남았다!”라고 말했다.

MUTV가 62분 골에 대해 물었을 때, 긱스의 팀 동료인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그 상황을 더 잘 묘사했다.

에드빈은 “우리는 긱스가 멋진 골을 넣어주어 너무 고맙게 생각한다. 그는 왼쪽 측면을 들어가 두 명의 수비수들을 모두 제치고 그의 오른발으로 골을 작렬시켰다.”라고 말했다.

에드빈은 최다 출장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는 맨유의 장수 선수에 대한 칭찬을 계속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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