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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009  Report by Ben Hibbs and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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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로 떠난 맨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현지 시각으로 화요일 열리는 인터 밀란과의 경기에서 포백 라인을 구성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하지만 이탈리아로 떠난 여섯 명의 수비수 중 두 명은 여전히 부상을 안고 있다.

맨유의 선수 22명은 월요일 아침 맨체스터 공항을 떠나 밀라노로 향했다. 하지만 네마냐 비디치와 게리 네빌, 웨스 브라운, 하파엘이 동행하지 못한 가운데 조니 에반스(발목)와 존 오셰이(뒤꿈치)의 부상은 걱정을 더하고 있다.

비디치는 한 경기 출장 정지 징계로 인해 원정 명단에서 빠졌고, 네빌과 브라운은 모두 부상 치료 중이다. 하파엘 역시 지난 주말 열린 블랙번과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따라서 리오 퍼디낸드와 파트리스 에브라, 오셰이, 에반스, 파비우, 에커슬리 등 6명의 수비수가 밀라노로 향했다.

그 외에는 안데르송을 제외하고 모두 최고의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새롭게 영입된 조란 토시치는 경험을 위해 원정에 동행했지만, 경기에는 나서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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