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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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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생활을 기대하는 체스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적시장의 마지막 날까지 들떠있는 언론에게 아무런 뉴스 거리를 제공하지 않았다. 하지만 맨유의 유망주 중 한 명은 다른 팀에서 값진 경험을 쌓기로 결정된 중요한 날이었다.

제임스 체스터는 피터버러 유나이티드로의 임대가 결정된 뒤 "경기에 나설 때까지 기다릴 수 없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19세의 소년이 퍼거슨 감독의 아들인 대런 퍼거슨이 이끄는 피터버러 유나이티드에 합류하기까지는 우여곡절이 많지 않았을 것이다. 대런 퍼거슨은 "그는 경쟁력이 뛰어난 선수이며, 빠르고, 공을 편안하게 다룬다"고 평가했다. "우리를 위해서도 마찬가지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그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지난 달 칼링컵 더비 카운티전에서 맨유 데뷔전을 치렀던 체스터는 리저브팀의 주장으로서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또한 챔피언십에서 4위를 기록하고 있는 피터버러가 승격할 수 있도록 커다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체스터는 피터버러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임대는 정말 빨리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일요일 맨유에서 훈련을 하고 집에 가려고 하는데, 올레 군나르 솔샤르에게 올드 트라포드로 찾아가 감독을 만나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퍼거슨 감독은 내게 피터버러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싶냐고 물었고, 이후 대런 퍼거슨의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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