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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09/2010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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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깁슨의 활약에 찬사

대런 깁슨은 FA컵 5라운드 경기에서 맨유가 더비에 낙승을 거두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깁슨의 경기력을 보고 그를 칼링컵 결승전에 출전시키겠다는 결정을 굳혔다.

깁슨은 멋진 미드필드 플레이를 통해 팀의 두 번째 골을 뽑아내는 등 맹활약을 펼쳐 이날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 퍼거슨 감독은 21세의 깁슨을 3월 1일 열리는 토트넘과의 경기에 출전시킬 것이라고 확언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일련의 경기에서 그를 테스트하고 있다"며 "오늘 보여준 경기력 덕분에 칼링컵 결승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칼링컵 매 경기에 나섰고,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뛸 자격이 있다. 하지만 오늘 다시 한 번 자신의 능력을 확인시켰다."

퍼거슨 감독은 프라이드 파크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준 모든 선수들에게 만족을 표시했으며, 특히 멋진 골을 기록한 나니와 대니 웰벡에게 특별한 찬사를 보냈다.

"우리는 경기에 몰두했다. 선수들은 좋은 태도를 갖고 있었고, 모두 경기에 나서길 원했다. 덕분에 경기의 흐름이 무척 빨라졌다. 매우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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