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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웨스트 햄과 얽힌 역사를 알고 있기 때문에 힘든 경기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가장 경험 많은 선수들이 필요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6/09/2010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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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선수들을 칭찬하는 퍼거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일요일 막연했던 웨스트 햄 원정경기를 잘 이끌어 프리미어 리그 테이블 선두자리를 탈환케 한 그의 베테랑 선수들을 칭찬했다.

일요일 업튼 파크에는 장단점이 있었는데, (단점은) 역사적으로 맨유의 대표적인 기질(끊임없는 공격)을 요구하는 어려운 원정경기였다. 그러나 35세의 라이언 긱스가 34세 스콜스의 패스를 받아 승리의 골을 성공시켰으며, 반면 38세의 에드빈 판 데르 사르는 영국 연방 최장시간 무실점 기록을 세웠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우리는 웨스트 햄과 얽힌 역사를 알고 있기 때문에 힘든 경기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가장 경험 많은 선수들이 필요했다.”라고 말했다.   

“긱스와 스콜스는 업튼 파크에서의 경기를 많이 경험했다. 그들은 이 경기에 대한 모든 것을 정확히 알고 있으며, 이런 경기들에 적합한 기질을 가졌다.

웨스트 햄에서 활약했었던 맨유 선수들 역시 중요한 역할을 했다. 퍼거슨 감독은 “오늘 승리를 도운 마이클 캐릭, 리오 퍼디낸드 그리고 카를로스 테베스는 모두 웨스트 햄 출신의 선수들이다. 그러한 점은 우리가 업튼 파크의 이 환상적인 분위기에 대처하는데 도움이 됐다. 이곳의 팬들은 정말 열렬히 그들의 팀을 응원한다. 우리는 아주 훌륭한 팀을 이겼다.”라고 말했다. 

이제 타이틀 경쟁은 중요한 국면으로 치닫고 있으며, 맨유는 이상적인 시기에 원정경기 승리를 거두었다. 그리고 오늘 경기는 이번시즌 맨유의 다섯번째 1-0 원정승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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