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11월 아스널전 이후로 무실점 행진을 이어온 것이 이제 1,302분 그리고 14경기가 됐다.
06/09/2010  Report by James Tuck

또 한번의 완승을 거둔 에드빈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플럼전에서의 3-0 승리로 그의 14경기 연속 리그 무실점 기록을 이어갔으며, 이번 주말 블랙번전에서 유럽 무실점 기록을 깰 수도 있다.

몇몇 언론들은 에드빈이 수요일 경기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울 것이라 예상했다. 사실, 그가 클럽 브뤼헤의 대니 베린덴이 1990년에 세운 1,390분 기록을 깨려면 토요일 올드트라포드에서 열릴 블랙번전에서 89분을 버텨내야만 할 것이다.

에드빈은 로이 호지슨이 이끄는 풀럼에게서 간신히 골문을 지켰으며, 그의 앞에서 굳건히 활약한 리오 퍼디낸드 그리고 네마냐 비디치의 공로가 컸다.

후반전 풀럼의 스트라이커 보비 자모라의 슛이 골대를 비켜나갔을 때 맨유 골키퍼 에드빈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말로 굉장한 일이다. 오늘밤 무실점 승리는 리오와 비디치의 활약덕분이었다. 그들은 정말로 견고하고 단호한 수비로 조금은 위협스웠던 자모라를 막아냈다. 

“그는 튼튼한 두 다리아 함께 매우 강인하고 힘이 쎈 그리고 빠른 선수이기 때문에 그들은 그를 막아야 했고, 실제로 잘 방어해주었다. 

“그는 전반전에 훌륭한 헤딩슛을 시도하여 거의 성공시킬 뻔 했다. 후반전에서는 발 끝으로 시도한 슛이 골 포스트를 벗어났기 때문에 경기가 우리에게 전혀 위협스럽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잘 처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