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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12/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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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없이 경기에 나설 것

이미 챔피언스리그 16강행이 결정된 상태이기 때문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선수단을 대신해 뛰는 어린 선수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했다.

수요일 새벽 4시 45분(이하 한국 시간) 맨유는 볼프스부르크 원정을 떠나 폭스바겐 아레나에서 그룹 B조 수위를 건 마지막 일전을 벌이게 된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조 1위가 그다지 큰 이점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미 퍼거슨 감독의 관심은 크리스마스 박싱 데이 근처에 몰려 있는 바쁜 리그 일정으로 쏠리고 있는 듯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독일에서 열린 기자 회견에서 “볼프스부르크는 우리가 많은 부상 선수가 발생했기 때문에 기뻐할 것이다. 그들에게는 중요한 경기이기 때문이다”라고 얘기하며 “나의 주된 관심은 부상 선수들의 빠른 회복이다. 나는 더 큰 그림을 봐야만 한다. 즉 일요일 새벽 2시 30분부터 벌어지는 (애스턴 빌라와의) 리그 경기와 그 이후의 리그 경기들을 바라고고 있음을 의미한다”라고 설명했다.

이 말은 결코 독일 원정에 나선 맨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지 않는 다는 말은 아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의 질과 불확실성으로 봤을 때, 조 1위를 차지한다는 것이 예년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지는 않다. 즉 조 1위나 2위나 별 차이가 없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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