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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6/12/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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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V, 발렌시아

수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울버햄프턴을 상대로 맨유의 편안한 승리를 이끈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성장과, 세트 피스상에서의 네마냐 비디치의 파워에 대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큰 기쁨을 표시했다.

원정팀 울버햄프턴은 웨인 루니가 로날드 주바의 핸드볼 반칙에 따른 페널티 킥을 성공시키며 1-0으로 앞서나갔지만, 끝까지 저항을 해 왔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루니의 페널티 킥 성공으로 한숨 돌릴 수 있었다”라고 인정했다.

“울버햄프턴은 굉장한 팀웍으로 우리를 어렵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어디에서든지 태클이 날라왔고, 공을 향해 압박을 들어왔다. 우리가 계속 흐름을 이어가기 힘들게 만들었다.”

“그렇지만 결국은 편안한 승리를 가져 올 수 있었다. 비디치의 두번째 득점이 그 발판이 되었다. 그는 아마도 세트 피스상에서 우리 팀 선수 중 가장 위협적인 선수가 아닌가 싶다. 그는 볼을 향해 용감하게 돌진하는데, 이번 헤딩 슛이 바로 그 좋은 본보기였다.”
“후반전 한 두 번의 좋은 기회가 있었다. 그 중에는 발렌시아가 터트린 화려한 세 번째 골이 포함된다. 굉장한 마무리였다. 발렌시아는 이로써 6번째 득점을 올렸다. 그는 훈련 중에 보여주는 날카로운 득점 감각을 계속 향상시키고 있다. 오늘 득점이 바로 좋은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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