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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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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드 라예로 비디치 공백 메울 것

만약 네마냐 비디치가 오는 일요일(이하 한국시간) 풀럼 원정 경기까지 네마냐 비디치의 허벅지 부상이 완쾌되지 않는 다면, 이번에는 퍼거슨 감독이 리치 드 라예에게 SOS 구원 요청을 할 것으로 보인다.

벨기에 출신의 어린 드 라예는 수요일 울버햄프턴과의 경기에서 오른쪽 윙백으로 나섰으나, 비디치의 교체 이후에는 중앙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리고 오는 일요일 풀럼 원정에 중앙 수비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웨스 브라운 또한 부상으로 이미 다음 경기 출전에서 제외된 상태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웨스 브라운의 햄스트링 부상은 몇 주 정도 시간이 걸릴 것이다”라고 확인해 주었다.

“비디치는 오늘 허벅지에 부상을 입었다. 이번 일요일 경기에 앞서 걱정이 하나 늘었다. 어쨌든 이 순간들을 이겨내야만 한다.”

“어린 드 라예는 희망적인 모습들을 보여주었다. 중앙 수비로 옮겨서도 무척 잘 해 주었다. 그는 타고난 센터 백 요원처럼 보인다. 이번 일요일 경기에서 그가 자리를 지킬 것이다.”

이 날 경기에서 드 라예는 자신의 두 번째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치렀을 뿐이다. 작년 헐 시티와의 시즌 최종전 이후는 처음. 그러나 울버햄프턴을 상대로 90분 풀타임 출장을 하며, 대런 플래쳐(오른쪽 측면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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