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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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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선수들의 복귀 행렬 가속화

선수단의 부상 행진은 이제 밝아오는 새해와 함께 떨쳐낸 듯 보인다. 그리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향한 행진도 시작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12월 31일 자신의 생일을 더욱 즐길 수 있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맨유는 최근 지독한 수비수들의 연이은 부상을 겪었지만, 여전히 우승 가시권에 남아있을 수 있었다. 이제 게리 네빌과 죠니 에반스, 리오 퍼디난드와 같은 주요한 선수들의 복귀로 우승을 향한 1월의 일정은 더욱 밝아지게 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위건전에서 5-0으로 승리한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중요한 것은 이제 두 명의 정상적인 중앙 수비 요원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브라운과 비디치는 오늘 다시 한번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지난 헐시티전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만약 나머지 선수들이 복귀한다면, 현재 우리 상황이 좋기 때문에 (우승을 향한) 절호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생일이 더욱 기쁜 것이다!”

“게리 네빌은 오는 일요일 리즈와의 FA컵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이다. 죠니 에반스 또한 훈련을 시작했기 때문에 출전 가능성이 있다. 퍼디난드 또한 훈련에 복귀했다. 현재 달리기가 가능한 상태로 복귀가 멀지 않았다. 그 점이 굉장히 좋아 보이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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