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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12/2009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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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문제 심각화.. 루니, 베르바토프마저

웨인 루니와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마저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이미 붕괴 상태에 이른 수비진에 더해 부상 고민은 날로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나쁜 소식으로, 존 오셰이와 죠니 에반스가 모두 새해까지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는 소식까지 더해졌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선수들의 부상으로 탈진상태에 빠진 선수단을 이끌고 챔피언스리그 B조 최종 경기 볼프스부르크 전을 치르러 독일로 날아 갔다. 19명의 선수단에는 무려 13명의 미드필더들이 들어 있다.

퍼거슨 감독의 첫 번째 고민은 물론 봎르스부르크전에 나설 선수들을 고르는 것 이지만, 그의 눈은 이미 이번 일요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애스턴 빌라와의 리그 경기에 맞춰져 있다.

현재로서는 웨스 브라운(햄스트링), 네마냐 비디치(감기 증세)등 중요한 수비 자원들이 복귀해주기만을 바라는 상태. 그러나 부상 문제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있다. 루니(햄스트링)과 베르바토프(무릎)도 독일로 떠나지 못했으며, 빌라와의 경기에도 이들 공격수들이 나설 수 있을 지 의문인 상태인 것.

퍼거슨 감독은 경기 하루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재로서는 부상 선수들에게서 좋은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다”라고 얘기하며 “많은 선수들을 맨체스터에 놔두고 왔다. 따라서 (볼프스부르크전) 선수 명단을 짜는 데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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