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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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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지성, '울버햄프턴은...'

15일(이하 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되는 2009/201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울버햄턴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박지성이 경기에 대한 각오를 나타냈다.

최근 부상에서 돌아와 실전을 통해 서서히 팀 내에서의 비중을 높이고 있는 박지성은 인터뷰를 통해 “12월은 언제나 바쁜 시기이다. 많은 이들이 정신없이 지나간다고 하지만 입단 이후 계속 이어진 일이다”라며 프리미어리그 일정 중 가장 치열하게 경기가 펼쳐지는 12월을 맞이하는 소감을 나타냈다.

물론, 프리미어리그 팀들 중 최고의 팀으로 손꼽히는 맨유에서 다섯 시즌째를 맞이하는 박지성은 강한 팀에 몸을 담고 있는 탓에 입단 이후 줄곧 많은 경기를 소화해야 했다. 올 시즌의 경우 가장 바쁜 12월이 아니더라도 리그, 칼링컵, 챔피언스리그, FA컵 등의 일정이 매월 맨유를 기다리고 있다.

박지성은 “원래 우리 팀(맨유)은 참가하는 대회가 많아 계속 경기가 많다”라며 “다행히 12월이라고 다른 팀 처럼 경기가 특별히 많은 것 처럼 느껴지지 않는다”며 ‘맨유 5년차 베테랑’의 여유로움을 선보였다.

맨유는 지난 12일 애스턴 빌라와의 리그 경리를 가진 후 3일만에 울버햄턴과 맞붙는다. 울버햄턴은 올 시즌 하위권에 머물고 있지만, 박지성은 울버햄턴을 결코 만만하게 봐서는 안된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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