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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없으면 이 팀을 떠나야 하지 않을까? 모든 선수들이 자신이 있기 때문에 팀에 남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팀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쟁한다.  나는 시즌을 소화하며 나만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열심히 할 생각이다
18/0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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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경쟁 자신있어'

1일(이하 현지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2009/2010 칼링컵 8강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의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산소탱크’가 인터뷰를 통해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경기에서 오베르탕과 함께 맨유의 좌우를 책임진 박지성은 좌우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으며, 후반에는 중앙으로 이동해 맨유의 중원을 지휘하기도 했다.

올 시즌 두 번째로 풀타임을 소화한 박지성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90분을 모두 소화해도 문제가 없을 만큼의 몸 상태였다”며 오랜만의 풀타임 활약에 만족을 표하는 한편, “지금까지 나는 어느 팀에서나 자신감 없이 경기를 한 적이 없다. 또한 자신감 없이 선수들과 경쟁을 한 적이 없다”며 앞으로의 맨유 생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다음은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내용

-오랜만에 풀타임을 소화했다.
체력적으로 준비가 되었기 때문에 경기에 나설 수 있었다. 90분을 모두 소화해도 문제가 없을 만큼의 몸 상태였다

-대표팀 경기를 시점으로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다.
부상 이후 전체적으로 무엇이 문제였는지 파악해서 프로그램대로 준비를 했다. 충분히 만족을 하고 있고, 앞으로 좋은 경기를 펼치는 것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몇 차례의 슈팅 기회를 놓쳤다.
내가 슈팅을 할 기회에서 놓친 것은 내 잘못이다. 좋은 기회였고, 결정을 해야 하는 찬스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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