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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009  Report by Matt Nich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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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과거는 아무것도 아니다

대한민국의 ‘산소탱크’ 박지성은 애스턴 빌라 전 승리를 이끌 중요한 임무를 부여 받았다.

이번 승리로 맨유는 선두 첼시를 계속해서 추격할 수 있다. 현재 첼시는 승점 2점차로 앞서 있지만, 만약 토요일 벌어지는 에버턴과의 홈경기에서 패배라도 한다면, 맨유와 순위가 바뀔 수 있다.

그렇지만 애스턴 빌라전 승리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빌고 맨유가 과거 빌라와의 홈경기에서 7연승 행진을 하고 있지만 말이다. 이는 박지성이 오는 일요일 새벽 2시 30분 벌어지는 빌라와의 경기를 두고 한 말이다.

박지성은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빌라전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 왔다.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현재를 봐야 하는 것이다. 과거의 기록이 이번에 도움을 줄 수 없다”라고 경계심을 보였다.

“빌라는 최근 몇 년간 강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빅4의 아성을 깨기 위한 그들의 각오는 어느 때보다 단호하다. 이번 시즌 굉장히 잘 해오고 있다.”

맨유의 이 성실한 윙어는 마틴 오닐 감독이 빌라 파크에서 만들어 오고 있는 팀에 대해 인상이 깊은듯한 모습을 보였다. 빌라를 상대하기 위해서는 맨유도 최상이어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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