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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12/2009  Reported by DW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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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그래도 윙어가 좋아

8일(이하 현지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 아레나에서 개최된 2009/201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2강 조별예선, 볼프스부르크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친 ‘산소탱크’ 박지성이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활약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날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며 나니와 함께 맨유의 측면을 책임진 박지성은 후반 29분 웰벡과 나니가 오베르탕과 발렌시아로 교체된 이후 우측 수비수로 활약했다.

다음은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경기 후 하세베 마코토와 반갑게 인사했다. 원래 아는 사이인가?
잘 모른다.(웃음) 사실 오늘 처음 봤다.

-수비수가 대거 부상을 당했다. 오른쪽 풀백으로 나설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는데?
경기를 앞둔 팀의 상황 때문에 선수들 모두 익숙하지 않은 포지션에서 뛸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

-익숙하지 않은 포지션에서 뛰었다. 본인의 활약을 자평한다면?
명지대 시절 이후 처음 뛰는 포지션이었다. 하지만 팀이 이겼다는 것에 만족한다. 실점을 하긴 했지만, 수비진이 없는 상황에서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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