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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12/2009  Report by G Thompson, J Tuck

오셰이, 복귀 여전히 불투명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허벅지 부상 중이 오셰이의 회복이 여전히 더디며, 한동안 그가 복귀할 수 없음을 확인해 주었다.

올 해 28세의 수비수인 오셰이는 지난 11월초 첼시와의 경기 이후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아일랜드 대표 선수로 지난 월드컵 예선 플레이오프에 나섰다가 부상을 당한 것. 퍼거슨 감독에 따르면 오셰이의 복귀는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퍼거슨 감독은 12월 31일, 2009년 마지막 날 가진 기자회견에서 “오셰이의 부상은 불행히도 장기간의 치료를 요하는 것이다. 현재로서는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그와 같은 다재다능한 선수를 잃는 것은 큰 손실이다”라고 확인해 준 것.

“이는 오셰이의 첫 장기 부상이다. 그는 허벅지 통증을 참고 대표 경기에 나서 혈관이 응고되고 말았다. 그런 부상은 보다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

“그를 반드시 회복시킬 것이다. 언제인지는 중요치 않다. 그러나 적어도 몇 달은 걸릴 듯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