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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v 토트넘
칼링컵 8강
2009년 12월 2일 새벽 5시(한국시간)
올드 트라포드
01/12/2009  Report by Matt Nich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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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팩: 토트넘

해리 레드납 감독의 토트넘은 현재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8강에서 다시 맞붙게 된 양 팀은, 지난 시즌 결승과는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예상 : 토트넘 선수들은 많은 기대를 걸고 올드 트라포드를 향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은 최근 3경기 동안 패하지 않았고, 그 중에는 위건을 상대로 9-1 대승을 거둔 쾌거가 포함되어 있으며, 현재 프리미어리그 3위까지 올라온 상태. 아마 최근 몇 년간 실패로 끝났던 ‘빅4’의 아성에 대한 도전이 이번에는 진정한 위협이 되지 않을까 싶어 보인다. 맨유 또한 포츠머스를 이기며 첼시전 패배의 아픔을 씻은 상태.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지난 주중 베식타스전에 패배했던 어린 선수들을 다시 한번 내보낼 것으로 보인다. 언론으로부터 프리미어리그급이 아니라는 비난을 받았던 어린 선수들이 이번에는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할 기회를 맞았다.

출전 예상 선수: 토트넘은 세 명의 주요 선수가 출전 불가능하지만, 이미 장기 부상 중인 선수들로 새로운 부상자가 생긴 것은 아니다. 햄스트링 부상 중인 레들리 킹, 8월부터 비골 부상으로 못 나오고 있는 루카 모드리치, 오토바이 사고로 양 쪽 옆구리가 모두 부상을 당한 카를로 쿠디치니가 그들이다. 맨유에서는 죠니 에반스, 존 오셰이가 여전히 불확실하며, 리오 퍼디난드 또한 등 부상이 계속 되고 있다. 무릎 수술 후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오언 하그리브스가 출전하기도 아직 이른 상태. 따라서 퍼거슨 감독은 평소처럼 칼링컵 경기에 어린 유망주 위주의 팀을 꾸릴 것으로 예상된다.

스타 플레이어: 현재 저메인 데포는 왼쪽, 오른쪽, 중앙 가릴 것 없이 득점포를 뿜어내며 내년 남아공 월드컵에 잉글랜드 대표로 나설 것을 예약해 놓은 상태이다. 그는 위건 전에서 5득점을 올리며 디디에 드록바와 함께 EPL 득점 선두에 올라 있다.

감독: 특유의 마법을 다시 한번 부린 해리 레드남 감독은 지난 시즌 고전한 토트넘을 리그 상위권으로 끌어 올렸다. 비록 리그 상위권 팀들을 상대로는 고전하고 있지만(리버풀 제외),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을 향한 길로 순항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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