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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12/2009  Report by Adam Bostock

‘빅4’ 아성 위협받아..

맨유가 풀럼과의 경기에서 어려움을 겪는 동안, ‘빅4’를 노리는 팀들의 추격은 더욱 강력해졌다.

리버풀의 ‘빅4진입’은 더욱 힘들어졌다. 리버풀은 토요일(현지시간) 경기에서 최하위 포츠머스에게 다시 0-2로 패배하며, 시즌 7번째 패배를 당했다.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는 퇴장을 당하며 경기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고, 포츠머스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리버풀에 일격을 가했다.

한편 토트넘은 블랙번에 2-0으로 승리하며, 리버풀이 내년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나가기 위한 마지노선과 승점 6점차로 벌어졌다. 전 리버풀의 스트라이커였던 피터 크라우치는 전반 첫 골을 득점했고, 83분경 경기를 마무리하는 득점을 올렷다.

애스턴 빌라는 욘 카레브의 골로 홈 팀 스토크 시티를 울리고 토트넘에 승점 2점차로 앞서 나갔다.

맨체스터 시티는 아슬아슬한 골 공방전을 벌였지만 결국 리그 6위로 올라서는 데 성공했다. 맨시티는 경기 초반 2골차 리드를 만들었으나 선덜랜드는 24분경 끝내 2-2 동점을 만들었다. 다시 한번 크레이그 벨람미의 골로 앞서 갔으나 선덜랜드 또한 크웨인 죤스의 득점으로 3-3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다. 끝내 로케 산타 크루즈가 자신의 두 번째 득점을 터트리며 경기는 4-3 한편의 스릴러로 끝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