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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7/12/2009  Report by Adam Bostock

EPL정리: 첼시 1위 질주

지난 목요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첼시는 다시 한번 승점 3점을 보태며 맨유에 대한 리드를 지켜 나갔다. 그리고…

첼시는 79분경 프랭크 램파드의 페널티 킥 결승골로 최하위 클럽 포츠머스를 2-1로 물리칠 수 있었다. 램파드의 결승골이 터지기 전 양팀은 니콜라스 아넬카가 선제골을 터트렸고, 포츠머스의 프랑스 출신 스트라이커 프레데릭 피퀴온이 동전골을 만들어내는 공방전을 벌였었다.

터프 무어 경기장에서도 페널티 킥이 승부를 갈랐다. 번리는 아스널과의 홈경기에서 그래엄 알렉산더의 페널티킥으로 1-1 무승부를 거둘 수 있었다. 아스널의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경기 초반 선제골을 넣었지만, 결국 아르센 벵거의 아스널은 승점 1점을 얻어내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현재 아스널은 맨유와의 승점 차이가 5점으로 벌어졌지만, 아직 한 경기를 덜 한 상황이다.

토트넘은 아스널을 승점 2점차까지 바짝 쫓아왔다. 맨체스터 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둔 것.. 니코 크란차르가 두 골을 넣으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되었고, 저메인 데포가 또 한번 득점포를 가동시켰다. 맨시티는 이번 시즌 두 번째 패배. 첫 패배는 물론 맨체스터 더비 당시 3-4패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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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6-17일(한국시간)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결과

버밍엄 2-1 블랙번
볼턴 3-1 웨스트햄
번리 1-1 아스널
첼시 2-1 포츠머스
리버풀 2-1 위건
맨유 3-0 울버햄프턴
선덜랜드 0-2 애스턴 빌라
토트넘 3-0 맨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