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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12/2009  Report by Steve Bartram

퍼거슨과의 재회를 기대하는 위건 감독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감독은 위대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상대로 자신의 기량을 시험하게 된 것을 기대하고 있다.

스페인 출신의 마르티네즈 감독은 지난 8월 DW스타디움에서의 첫 만남에서 0-5 대패를 당한 바 있다. 그러나 다시 OT를 찾아오는 위건은 이번 시즌 강팀들을 잡아낸 다크호스로서 마르티네즈 감독 또한 경기를 앞두고 무척 설레이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그는 “맨유전은 힘든 일전이 되겠지만, 세계 최고의 감독과 맞선다는 것은 언제나 흥분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라고 얘기했다.

“이번 시합이 기념비적인 경기가 될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즐길 것이다. OT로 가서 승리를 노릴 것이다. 맨유의 홈 경기 성적은 독보적이며 매우 강한 선수단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맨유전에서 마음껏 즐길 것이다.”

이번 위건전의 승리는 선두 첼시와의 격차를 줄인 상태로 2010년으로 넘어갈 수 있기에, 맨유로서도 매우 중요한 시합이 되고 있다.



강팀 킬러 위건의 각오
“맨유전은 힘든 일전이 되겠지만, 세계 최고의 감독과 맞선다는 것은 언제나 흥분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시합이 기념비적인 경기가 될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즐길 것이다. OT로 가서 승리를 노릴 것이다. 맨유의 홈 경기 성적은 독보적이며 매우 강한 선수단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맨유전에서 마음껏 즐길 것이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