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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2009  Report by Matt Nich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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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어윈의 믿음

데니스 어윈은 울버햄프턴이 이번 시즌 강등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번 수요일 새벽 맨유와의 경기에서는 고전할 것이라 경고했다.

전 맨유의 레전드인 데니스 어윈은 2002년 울버햄프턴에 합류한 후, 팀을 프리미어리그로 이끈 바 있다. 그러나 그 다음 시즌 다시 바로 강등을 당했고, 어윈은 은퇴를 하고 말았다.

이번 경기에 앞서 발간된 매치 데이 매거진에서, 데니스 어윈은 현 울버햄프턴의 선수단이 프리미어리그에 잔류하기에 더 좋은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전 맨유의 스트라이커 실뱅 에반크-블레이크가 울브즈의 희망이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그는 “강등권 다툼을 벌일 때, 팀에 10골에서 12골을 넣어줄 선수가 필요하다”라고 말하며 “실뱅 에반크-블레이크는 현재 자신의 진가를 발휘할 좋은 기회를 얻었다. 그리고 경험 많은 케빈 도일도 있다”라고 울버햄프턴 잔류에 강한 확신을 보였다.

“이번 시즌 믹 맥카시 감독이 영입한 선수들은, 내가 지난 2003년 울버햄프턴과 함께 승격했을 때 보다 더 좋은 선수들이라 확신한다. (프리미어리그 잔류는) 쉬운 일이 아니겠지만, 만약 홈경기에서 꾸준한 모습을 보인다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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