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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12/2009  Report by Ben Hibbs

부상에 대한 고민 심화

업튼 파크에서 있었던 웨스트햄과의 경기로 인해 부상으로 인한 수비진에 대한 고민이 더해졌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는 수요일(한국시간) 볼프스부르크 원정에 무려 7명의 선수를 데리고 갈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리고 네마냐 비디치가 감기 증세에서 회복할 수 있느냐에 따라 이 상황은 더욱 심각해 질 수 있다.

비디치 뿐 아니라, 리오 퍼디난드, 존 오셰이, 죠니 에반스, 하파엘 그리고 파비우는 모두 웨스트 햄(4-0승)에 결장했고, 게리 네빌과 웨스 브라운 마저 경기 도중 부상을 당하며 이미 구멍이 난 수비진의 구멍이 더욱 커진 것.

퍼거슨 감독은 “요즘처럼 수비진들이 줄부상을 당하는 것은 무척 골치 아픈 일이다”라고 인정하며 “네마냐 비디치가 감기 증세로 결장했다. 따라서 게리 네빌을 중앙 수비로 내세울 수 밖에 없었지만 그마저 30분 만에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그리고 끝내 웨스 브라운 마저 부상을 당했다.”

“오는 수요일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어떻게 포백 수비진을 구성해야 될지 모르겠다. 비디치의 상황이 좋아지기를 바라고 있다. 그가 나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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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진에 대한 고민

“오는 수요일 챔피언스리그 경기에 어떻게 포백 수비진을 구성해야 될지 모르겠다. 비디치의 상황이 좋아지기를 바라고 있다. 그가 나온다면 마이클 캐릭과 함께 중앙 수비를 맡길 것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