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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12/2009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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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동료들을 기뻐하는 깁슨

주전 수비수들 중 세 명이나 빠졌지만, 웨스트 햄을 상대로 4-0 완승을 거둔 선수단의 힘에 대해 대런 깁슨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경기에 앞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수비진 구성에 애를 먹었었다. 리오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 죠니 에반스, 존 오셰이, 파비우, 그리고 하파엘까지 모두 출전 불가 상태였던 것이다. 경기 시작 직전까지 게리 네빌과 웨스 브라운 마저 가벼운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이로 인해 맨유는 대런 플래쳐가 오른 쪽 윙백으로 나서야 했고, 경기가 끝날 때까지 마이클 캐릭과 에브라가 중앙 수비를, 라이언 긱스가 왼쪽 윙백으로 나서야만 했다.

깁슨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경기의 승리는 우리 선수단이 얼마나 강한 가를 보여주는 귀중한 승리였다”라고 말하며 “어떤 자리에도 들어가 제 몫을 할 수 있는 선수들이 많이 있다. 나는 캐릭이 전에 중앙 수비를 보는 것을 본 적이 없다. 플래쳐 또한 자신의 자리가 아닌 곳에서 플레이를 했다”라고 놀라움을 표시 했다.

깁슨은 이 날 자신의 이번 주 세 번째 득점이자 웨스트햄전 두 번째 득점을 페널티 박스 바깥 중거리 슛으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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