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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0/12/2009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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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전, 네 명 선수 복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오는 일요일(한국 시간) 애스턴 빌라와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앞서 네 명의 주전 선수들이 복귀하며 현재 부상으로 인한 고민이 조금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웨인 루니(햄스트링), 디미타르 베르바토프(무릎), 네마냐 비디치(감기), 그리고 휴식중이었던 라이언 긱스는 모두 지난 수요일 볼프스부르크 원정에 참가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들은 애스턴 빌라와의 올드 트라포드 홈경기에는 모두 돌아 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아직도 포 백 수비진 구성을 위해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들 네 명의 주전 선수들의 복귀로 선수단에 자신감을 주는 것은 물론, 빌라와의 일전을 할 힘을 가지게 되었다.
 
퍼거슨 감독은 볼프스부르크전 승리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비디치는 (빌라전에 맞춰) 돌아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긱스의 상태는 좋으며, 루니와 베르바토프 모두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나로서는 좋다. 플래쳐, 캐릭, 비디치 그리고 에브라로 포백 수비진을 구성할 수 있으니 말이다.”

맨유는 현재 리그 선두 첼시에 승점 2점차로 뒤진 2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3번의 리그 경기에서 3연승과 함께 11득점, 1실점의 좋은 기록으로 추격에 나서고 있는 것.

“현재 리그에서의 행보는 매우 좋다. 두 번이나 원정에서 4득점을 올렸으니까. 굉장했다.”

“이번 일요일 (이하 한국시간) 빌라를 상대로 또 한번 힘든 일전을 벌여야 한다. 그들은 우리를 상대라면 언제나 맹렬히 부딪혀 온다. 그러나 현재 우리의 상태는 매우 좋기 때문에 어떤 시합이라도 자신이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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