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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12/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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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링컵 4강: 맨체스터 더비 확정

칼링컵 4강에 진출한 맨유의 상대로는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가 확정 되었다.

지난 수요일 밤(현지 시간) 있었던 대진 추첨에서 상대가 맨시티로 확정됨에 따라, 지난 2004년 발렌타인 데이 때 있었던 FA컵 경기 이후, 처음으로 토너먼트 대회에서 벌어지는 맨체스터 더비가 성사되었다. 당시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FA컵 5라운드에서는 맨유가 맨시티를 4-2로 제압했었따.

맨시티는 이번 시즌 칼링컵 8강에서 아스널의 영건들을 맞아 3-0 완승을 거두며 손쉽게 4강행에 올른 바 있다. 카를로스 테베스, 션 라이트-필립스 그리고 블라디미르 웨이스의 득점이 이어졌다.

다른 4강 대진은 블랙번 로버스와 애스턴 빌라간의 대결로 확정되었다. 블랙번흔 현 EPL선두인 첼시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4-3으로 승리했다.

전반 0-1로 끌려가던 첼시는, 후반 7분만에 디디에 드록바와 살로몬 칼루의 연속골로 승부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블랙번의 브렛 에머톤의 동점골이 62분경 터지며 승부는 연장으로 이어졌다. 먼저 웃은 것은 블랙번으로 베니 맥카시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블랙번의 승리로 굳어지는 듯 보였다. 그러나 연장 추가시간 파울로 페레이라의 극적인 동점골이 터지며 결국 승부는 승부차기까지 이어졌고 블랙번의 승리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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