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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12/2009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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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맨유에게 힘들었던 하루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풀럼 원정에서 너무 쉽게 내준 골들에 대해 아쉬움을 표시했다.

퍼거슨 감독은 현재 연이은 부상자들의 출현으로 인한 영향이란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홈팀 풀럼에게 너무 쉽게 기회를 내준것에 대한 실망을 표시한 것. 폴 스콜스 답지 않은 실수로 대니 머피에게 공간을 내어주며 슈팅을 허용한 선제골이 특히 아쉬웠다. 스콜스는 머피를 막으려다 넘어지며 선제골의 빌미가 되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첫 번째 골은 너무 쉽게 내주었다. 그리고 그로 인해 풀럼이 승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었다”라고 인정했다.

“그들에게는 중요한 골이었고, 우리에게는 운이 나쁜 실점이었다. 그 이후로 풀럼의 상승세가 시작되었고, 후반 시작하자마자 보비 자모라에게 다시 한번 실점을 하며 경기가 끝이 나고 말았다. 그 슛은 풀럼의 승리에 쐐기를 박는 골로 전혀 예상하지 못했따.”

후반이 시작하자마자, 자모라는 득점을 성공시키며 휴식 시간 중 퍼거슨 감독이 선수들에게 주문했던 전술적인 변화를 실현시키기 어렵게 만들었다. 그로써 맨유는 2골차 끌려가게 되었고, 다시 한번 전술을 바꿀 수 밖에 없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와 파비우를 내보내고, 대런 깁슨과 경험이 적은 리치 드 라예를 불러 들인 것.

퍼거슨 감독은 “2점차로 벌어졌을 때, 포백 수비로 전환할 수 밖에 없었다. 어린 파비우가 오른쪽 윙 백으로, 대런 플래쳐와 마이클 캐릭을 중앙 수비수로 위치시켰다. 왜냐하면 경기를 따라가야 했기 때문이다”라고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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